2009/013 밤중에 잠 안자고 살펴보니..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집회 참석 중 숙소에서 시연군 우리 온 가족이 다함께 이번 한주 성경을 통독하러 집회에 참석했다. 한국산업기술대학교에서 열린 '숲과나무 성경통독 집회' 이렇게 가족이 함께 가본 적은 처음이다. 그래서인지 뜻깊은 자리였고 매우 기쁜 시간들이었다. 아들과 딸 모두 들려지는 성경 말씀이 소중하게 전해졌을 거라 믿는다. 숙소에서 시연군이 부시시한 몸을 깨우고 있다. ^^ 새롭게 시작해 봅시다~ 이번 한 주는 우리 가족 모두가 성경 통독하러 여행을 떠난다. 이제 세상에 나온지 한 달 밖에 안된 다연이도 함께 한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새해를 시작하고 내 삶의 시작도 새롭게 하고 이후로 무엇이든 이전보다 더 나아질 것이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