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123 나는 블로거다~ 얼마전 티스토리에서 멋진 선물을 보내주었다. 책도장!!! 그것도 내 블로그 주소가 새겨져 있는 크리스탈 책도장이다. 난 블로거다~ 아내는 싸이질 하는 평범한 사람이고 ㅎㅎㅎ (싸이하시는 분 오해없으시길) 처음 베타테스터 할때 참여했는데 벌써 정식오픈하고 멋진 서비스로 발전해나가고 있는 티스토리. 티스토리의 인정에 감사드리고 이렇게 멋진 선물에도 감사~~ 2008년 더 많은 발전 이루시길!! 한메일 POP서비스로부터 받은 선물 오늘 아침 일찍 택배가 왔다. "어? 택배올일이 없는데~~~" 쇼핑백 앞에는 커다랗게 DAUM 로고가 새겨져 있었다. 개봉하고 보니 정말 기분좋은 선물이 가득~~ 한메일의 POP3 서비스 베타서비스 하고 있는데 그걸 사용하고, 몇가지 코멘트를 해주었는데 이렇게 큰 선물을 보내준 것이다. ^^ 프랭클린플래너와 흡사한 다이어리와, 책상달력, 그리고 자필로 쓴 담당자의 신년인사 카드.... 이건 감동이다. 한메일! 감동이다~~ (그리고 담당자 조**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정품 소프트웨어...슬픈 현실 며칠전 내 컴퓨터와 pda에 한없이 많이 깔려 있는 수많은 프로그램들을 보게 되었다. 그 프로그램들은 내가 작업하는 데 참으로 유용한 것들이다. 아니 이제 실생활을 해나가는데 꼭 필요한 프로그램들이다. 그런데 그 많은 프로그램들로 인해 난 한동안 좌절해야 했다. 왜냐하면, 이전에 내가 '정직'을 외친지 얼마 되지 않아 그 기준이 깨어져 가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것도 내가 인식하지 못할정도로 서서히 진행되어 이제는 아무런 느낌도 없었던 것이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정직하게 사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그래서 예전에 프로그램을 구입하지 않고 다운받아 쓰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그 모든 프로그램을 다 버리고 돈을 주고 구입했고 그렇게 컴퓨터를 사용했었다. 그런데 시간이 흘러 프로그램들이 업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