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081 웰컴 투 동막골 우리 가정에 닥친 문제로 인하여 우리 부부가 7월 한달간을 성결의 기간으로, 기도의 기간으로 삼고 보냈었다. 그래서 영화며, tv며 모두 금지되고 오직 아침 저녁으로 예배와 기도만이 우리의 생활을 지배하게끔 했다. 이내 하나님께 약속한 시간 7월이 끝나고 여러가지들을 정리하면서 우리가 가진 7월도 정리하면서 8월초를 보낼수 있었다. 그리고 이후 아내와 함께 영화한편 보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아내가 워낙 무서운 영화....등을 싫어하는지라, 이번엔 무슨 영화가 있는지 주욱 살펴보았다. 살펴보니 잔인하지도 않고 풋풋한 인간미가 넘치는 영화가 곧바로 발견이 되었다. 그래서 선택한 영화가 동막골!! 그렇게 선택만 해놓고, 집세 내기도 버겨운지라(^^) 언제볼지는 확정하지 않고 마음에만 담아두고 지나갔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