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7/041 하나님의 개인교습 나는 요즘 하나님께서 내 신앙의 발전을 위해서 개인교습을 해주고 계신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더구나 시공간을 뛰어 넘어 훌륭한 선생님들을 붙여주셔서 배우게 하시고 하나님 경외함을 가르쳐주신다. 최근에 붙여주신 분은, 존 도우슨과 조이 도우슨씨이다. 이분들은 예수 전도단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시는 지도자급 위치에 있는 분이신데, 누구보다 영적인 일에 관심을 갖고 기도사역에 충실하신 분들이시다. 조이도우슨씨는 스릴넘치는 중보기도라는 제목으로 가르쳐주시는데, 이분은 우리가 기도가 얼마나 스릴넘치는가를 그분의 삶의 예를 들어가시면서 설명을 해주시는데, 듣고 있노라면 정말 흥분되어서 나도 그렇게 하나님께 쓰임받아야겠다라는 다짐이 매일같이 생긴다. 하나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라는 생각이 든다. 기도하는데 있어,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