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1/231 새벽에 일어나는 것.. 이번주부터 새벽기도회를 1주일간 인도하게 되었습니다. 새벽5시부터 시작됩니다. 교회가 이수역에 있기 때문에 그곳까지 가려면 차가 없습니다... 그래서 목사님께서 교회 봉고를 내주셨습니다. 목사님께서 공부 마무리차 미국에 가셔서 전임전도사님과 장로님 그리고 저 이렇게 세분이 번갈아가며 1주일을 맡게 된 것입니다. 이 때문에 제 아내는 참으로 힘들게 1주일을 지내야 할 듯 합니다. 저희는 얼마전에 두 가지 사소한 일을 분담했는데, 그 일은 저녁에 잘때 불끄는 일은 제가....아침에 잠을 깨우는 것은 제 아내가...맡기로 한 것입니다. ^^ 새벽기도회 5시에 맞추려면, 집에서 3:40분에는 일어나야 합니다. 고로...아내는 3:40에 일어나서 저를 깨워줘야 합니다....얼마나 안타깝던지.... 약속한 것이기에..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