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9/201 나 약을 안먹은지... 나, 약을 안한지 오래 되었다. 그래서인지 요즘 너무 힘이 없다. 무언가를 해나갈 힘이 없다. 처음에 하지 않았으면 모를까 한번 손을 댄 이상 끊을수 없는 것이 괴로움일까? 다시금 파워풀한 삶을 위해 약을 꾸준히 먹어야겠다... 사실 혼자서 먹을 힘이 없어 매일같이 누군가 제때에 먹여주었으면 좋겠다. 그러면 얼마나 좋을까...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