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7/162 선녀와 사기꾼 요즘 내가 즐겨 보는 프로그램이 sbs 선녀와 사기꾼이다.. 처음부터 보지 못했는데도, 눈을 뗄수 없을정도로 재미가 있다. 이건 재미정도가 아니다. 내게 교훈을 주는 어느 훌륭한 위인의 전기같다.. 극중 주인공인 정재경.. 이 사람의 캐릭터가 참으로 맘에 든다. 특별히 내가 보았던 5번의 시간 동안에 기억에 남는 장면은 잠시 유치장에 있을때 우리 착한 형사 아저씨가 정재경을 향해 화가 나 있을때, 그를 깜짝 놀라켜주며 하는 말이다...어~~ 왜 갑자기 생각이 안날까...ㅜ.ㅜ 여하튼....화내지마....뭐 이런 식이었다.. 정재경 그는 참으로 화를 잘 내지 않는 사람이다. 나는 그의 그런 모습에 참 인상깊었다. 화가 날 상황인데도 사기꾼의 일을 이루기 위해서 참는 장면.... 자신을 지목해서 쫓아다니는 .. 폭탄 맞은 날 어제 맞은 폭탄이 효력이 조금 센지 아직도 얼얼 하네요... 아침까지 폭탄 후유증으로 인해 맘이 아픕니다... 처음엔 왜 그랬을까 생각도 해보지만 나중에는 결국.... 희의 승리로 끝이 납니다. 왜냐하면 그의 사랑이 크기 때문입니다. 사랑싸움이라는 말이 맞습니다. 정말이지 다른 문제가 아닌 사랑때문에 서로에게 더 많은 것을 원하기도 또는 이렇게 했으면 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희와 같은 무기를 개발해야 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최신식 무기를 다 장착해서 한번만 사용해도 스마일 할수 있는 무기!!! 슈~~퍼~~울트라~~초강력 파워~~무기!! 에구구... 더욱 하나님이 우리의 사랑에 간섭해주시길 구해야 하겠습니다. 아마도 우리의 사랑이 주님 안에서 온전하여지기를 바라시는거겠죠?...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