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231 좋은 사이트 소개 해드릴께요.. 해피인이라는 사이트입니다. http://happyin.com 행복한 이야기를 담는 참 소박하고 멋진 곳이랍니다. 이곳을 알게 된 경위는 그곳에 있는 기자가 저를 찾아오겠다고 연락을 받고 들어가면서 부터입니다. 무슨 사이트인가 한참 헤매이지 않고도 어떤 곳인지 금방 알수 있었습니다. 5살된 아이가 '강간이 뭐에요?'라는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 아이에게 소망을 그리고 따뜻함을 가르쳐 주기 위해서 사비를 털어 이곳을 운영하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우리 교회 집사님 중에 SBS 기자가 있는데, 그분께서 말씀하신 것중에, 기자는 행복한 이야기를 희망의 이야기를 전해야 하는데, 한건 터트리기 위해서 사람들에게 어필할 만한 사건을 쫓아다닌다고 하시더라구요... 행복한 이야기를 전해서 사람들이 그..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