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233 오늘은 심리학 시험 본 날 오늘 아니 방금전에 심리학 시험을 보고 왔습니다. 아직 많이들 남아서 열심히 풀고 있을 시간에 난 벌써 나와서 홈피에 들어왔답니다. 이 찝찝한 기분... 심리학 교재가 절판되어 어떻게 공부할까 막막했는데, 어제 후배 만나서 거의 200페이지 가량 되는 분량을 복사하고, 어제 졸려서 그냥잤다가 오늘 아침 일어나 볼려고 시작했는데...에구구...10시15분에 예배래요...그래서 조금 참았다가....공부하려고 하니까..12시에 정기총회....읔....결국 총회자리에 1시30분까지 있다가 학교 1층 로비로 와서 복사된 책을 살펴보기 시작했지요... 심리학 처음엔 몰랐는데 정말 재미있더군요. 교재를 다른걸루라도 구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돈생기면 얼른 구입해야쥐.. 이럴줄 알았으면 수업시간에 교재 제일 .. 살아있다는게 신기해요 정말 그렇죠? 제가 살아있다니까요..ㅎㅎ 이회창 토론의 백미!!! ***다른 분이 쓰신걸 퍼왔습니다. 어제 케비에스 심야토론 (예전에는 전화를 안 받습니다였죠? 진짜 전화 안 받습디다...-__-""") 이회창 토론회를 보고나서.. 장장 1시간 40분가량을 웃느라고 배가 아파 죽을 뻔 했습니다.. 아...그는 진정한 피카츄였습니다.. 그는 진정 이 시대 살아있는 양심....그 자체였습니다... 패널 : 집권 5년 동안 주택을 260만호를 건설하시겠다고 했는데... 이회창 : 네....한해에 어쩌구..저쩌구..해서.. 패널 :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의 비율이 8:2 정도로 지어지는건데요...어쩌구저쩌구..지금 현재 이 정부에서는 300만호가 건설된 걸로 아는데요.. 그럼 오히려 주택공급은 후퇴하는 것 아닌가요? 이회창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