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아니 정확히는 오늘 새벽 잠들어 REM 상태가 지속되었을 즈음에
무시무시한 꿈을 꾸었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그런 상황이 아닌 것에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내 코가 베어지는 꿈을 꾸었다. 정말 싹둑 잘라졌다. 칼로 벤것도 아니고 어떻게 하다가 갑자기 코가 잘라졌다. 그래서 그 코를 붙잡고 다시 붙였는데 붙어 있어서 떨어지지 않도록 손으로 붙잡고 열심히 뛰었던 생각이 난다.
잘 아는 성형외과 의사를 찾아가서 코를 다시 붙일수 있냐고 물어보면서...
정말 코가 멀쩡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코가 붙어 있었다.
그래서 수술이 잘되었나 싶어서 만져보았는데.... 이럴수가...꿈이었던 것이다.
정말 얼마나 기쁜 아침이었는지...^^
왜 이런 꿈을 꾼 것일까? ㅜ.ㅜ
무시무시한 꿈을 꾸었다. 아침에 일어나서도 그런 상황이 아닌 것에 얼마나 다행이었는지...
내 코가 베어지는 꿈을 꾸었다. 정말 싹둑 잘라졌다. 칼로 벤것도 아니고 어떻게 하다가 갑자기 코가 잘라졌다. 그래서 그 코를 붙잡고 다시 붙였는데 붙어 있어서 떨어지지 않도록 손으로 붙잡고 열심히 뛰었던 생각이 난다.
잘 아는 성형외과 의사를 찾아가서 코를 다시 붙일수 있냐고 물어보면서...
정말 코가 멀쩡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코가 붙어 있었다.
그래서 수술이 잘되었나 싶어서 만져보았는데.... 이럴수가...꿈이었던 것이다.
정말 얼마나 기쁜 아침이었는지...^^
왜 이런 꿈을 꾼 것일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