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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ociety/유용한 글

한가지만 잘해 대학갔던 졸업생들, 지금은?

by 길목 2006. 11. 9.

이해찬씨가 교육부 장관이었을때 도입되었던 '한가지만 잘해도 대학갈수 있다'는 대학정책 덕으로 컴퓨터, 바둑 등을 잘했던 학생들은 특기자 입학을 할수 있었다. 그런데 이제 졸업할 나이가 된 그들의 모습을 살펴보니 그리 좋지 않다고 한다. 2002년 교육정책의 성적표라고 할수 있는데, 학생들은 대학들어온 것 까지는 좋았지만 초라한 성적표와 취직실패 밖에 남지 않았다고 하니...

주변에서 사람들이 정말 많이도 떠들었던 것 같은데...
"이제는 한가지만 잘하면 돼. 시대가 바뀌었어."
얼마되지 않았는데 벌써 또 한시대가 바뀌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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