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초등학교 가을 운동회 준비

by Fragments 2006. 9. 12.
아침에 학교에 공부하러 가는데, 아차산 중턱에 있는 초등학교에서 마이크 소리가 요란하게 들려 살펴보니, 부채춤 준비를 하고 있었다.
내가 초등학생때에도 했었는데, 거의 20년이 흐른 지금도 하고 있으니 왜 이리 정다운지....
조그만 아이들이 음악에 따라서 조르르 움직이는데... 정말이지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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