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내가 즐겨 보는 프로그램이 sbs 선녀와 사기꾼이다..
처음부터 보지 못했는데도, 눈을 뗄수 없을정도로 재미가 있다.
이건 재미정도가 아니다.
내게 교훈을 주는 어느 훌륭한 위인의 전기같다..
극중 주인공인 정재경..
이 사람의 캐릭터가 참으로 맘에 든다.
특별히 내가 보았던 5번의 시간 동안에 기억에 남는 장면은
잠시 유치장에 있을때
우리 착한 형사 아저씨가 정재경을 향해
화가 나 있을때, 그를 깜짝 놀라켜주며
하는 말이다...어~~ 왜 갑자기 생각이 안날까...ㅜ.ㅜ
여하튼....화내지마....뭐 이런 식이었다..
정재경 그는 참으로 화를 잘 내지 않는 사람이다.
나는 그의 그런 모습에 참 인상깊었다.
화가 날 상황인데도
사기꾼의 일을 이루기 위해서
참는 장면....
자신을 지목해서 쫓아다니는 형사가 괴롭혀도
화를 내지 않고..유유히...
참 멋지다...
나에게 약했던 부분이다...
난 아마도 그 형사에 준했던 것 같다..
많은 일들에 화를 내지는 않지만
잘못된 것에는, 부정직한 일에는...많이 화를 냈던 편이다.
그 울분을 참지 못하고.....
그러나 조금 더 현명한 사람은
화를 내지 않는 것 같다..
정말이지 화를 내서 잘되는 일은 없다...
그것이 아무리 좋고 정의로운 일이라 하더라도...
여하튼...재미있다...
그런데 매번 놓치고 재방송을 보게 된당....
처음부터 보지 못했는데도, 눈을 뗄수 없을정도로 재미가 있다.
이건 재미정도가 아니다.
내게 교훈을 주는 어느 훌륭한 위인의 전기같다..
극중 주인공인 정재경..
이 사람의 캐릭터가 참으로 맘에 든다.
특별히 내가 보았던 5번의 시간 동안에 기억에 남는 장면은
잠시 유치장에 있을때
우리 착한 형사 아저씨가 정재경을 향해
화가 나 있을때, 그를 깜짝 놀라켜주며
하는 말이다...어~~ 왜 갑자기 생각이 안날까...ㅜ.ㅜ
여하튼....화내지마....뭐 이런 식이었다..
정재경 그는 참으로 화를 잘 내지 않는 사람이다.
나는 그의 그런 모습에 참 인상깊었다.
화가 날 상황인데도
사기꾼의 일을 이루기 위해서
참는 장면....
자신을 지목해서 쫓아다니는 형사가 괴롭혀도
화를 내지 않고..유유히...
참 멋지다...
나에게 약했던 부분이다...
난 아마도 그 형사에 준했던 것 같다..
많은 일들에 화를 내지는 않지만
잘못된 것에는, 부정직한 일에는...많이 화를 냈던 편이다.
그 울분을 참지 못하고.....
그러나 조금 더 현명한 사람은
화를 내지 않는 것 같다..
정말이지 화를 내서 잘되는 일은 없다...
그것이 아무리 좋고 정의로운 일이라 하더라도...
여하튼...재미있다...
그런데 매번 놓치고 재방송을 보게 된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