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 1년을 직장생활 하기로 맘먹었을때 하나님께서는
장신대에서 일할수 있도록 기회를 주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매일매일 아침 11시15분부터 12시까지 예배를 드립니다.
화수목금 이렇게 네번 드리지요.
사실 일하는 시간으로 따지다보면 아침 8시20분까지 출근해서
조금 일하다가 예배드리러 가고, 갔다와서 밥먹고
오후에 조금 일하다보면 하루가 가니
일하는데 조금 비효율적인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전 이렇게 하는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예배를 드리러 가면
전 이제 학생으로 들어가는게 아닙니다.
직원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다보니 후배녀석들 보기가 참 민망합니다.
직원석은 맨 앞줄이기 때문에 그 많은 사람들이 있는곳을
가로질러 앞으로 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맨 뒷줄에 앉으려고 많이 헤맸습니다.
하지만 어제는 유난히 사람이 많아서
자리가 없어서 할수 없이 맨앞자리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앞자리는 설교대 바로 앞자리였습니다.
예배를 드리면서 얼마나 많은 은혜를 받았던지...ㅎㅎ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품었던 생각이었는데 잠시 잊고 있었나 봅니다.
학생일때, 학생들은 과별로 자리가 정해져 있었고
교수와 학생들은 맨앞자리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신학과 자리인 맨오른쪽 뒷자리에 앉아서
예배를 드리다보면 불만이 많았습니다.
나도 저 앞자리에서 예배를 드리고 싶은데
교수들만 앞에서 예배드리고...ㅜ.ㅜ
그래서 항상 그자리를 부러워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자리에서 예배를 드릴수 있게 되었다는 겁니다.
그걸 잊고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어찌나 기쁘던지요....
...
여러분도 느껴보세요
장신대에서 일할수 있도록 기회를 주셨습니다.
덕분에 저는 매일매일 아침 11시15분부터 12시까지 예배를 드립니다.
화수목금 이렇게 네번 드리지요.
사실 일하는 시간으로 따지다보면 아침 8시20분까지 출근해서
조금 일하다가 예배드리러 가고, 갔다와서 밥먹고
오후에 조금 일하다보면 하루가 가니
일하는데 조금 비효율적인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만
전 이렇게 하는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예배를 드리러 가면
전 이제 학생으로 들어가는게 아닙니다.
직원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다보니 후배녀석들 보기가 참 민망합니다.
직원석은 맨 앞줄이기 때문에 그 많은 사람들이 있는곳을
가로질러 앞으로 가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맨 뒷줄에 앉으려고 많이 헤맸습니다.
하지만 어제는 유난히 사람이 많아서
자리가 없어서 할수 없이 맨앞자리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앞자리는 설교대 바로 앞자리였습니다.
예배를 드리면서 얼마나 많은 은혜를 받았던지...ㅎㅎ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전에 품었던 생각이었는데 잠시 잊고 있었나 봅니다.
학생일때, 학생들은 과별로 자리가 정해져 있었고
교수와 학생들은 맨앞자리에 위치해 있었습니다.
그래서 신학과 자리인 맨오른쪽 뒷자리에 앉아서
예배를 드리다보면 불만이 많았습니다.
나도 저 앞자리에서 예배를 드리고 싶은데
교수들만 앞에서 예배드리고...ㅜ.ㅜ
그래서 항상 그자리를 부러워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그 자리에서 예배를 드릴수 있게 되었다는 겁니다.
그걸 잊고 있었습니다.
생각해보니 어찌나 기쁘던지요....
...
여러분도 느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