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교회에서 전도사님 한분이 저에게 오시더니,
'학생 한명이 전도사님 설교 재미없다고
안나온다고 그러던데 맘 아프시겠어요...'라고 말씀하셨다.
이게 무슨 말인가?
큰 충격이었다.
내가 맡고 있는 고등부 아이 중에 한명이 그 어머님께
전도사님이 설교를 너무 재미없게 해서
나가기가 싫다고 했다고 한다.
그말이 그 전도사님께 전해진것이었다.
그 아이가 누굴까?.....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에 갑자기 쓸쓸해졌다.
정말 가슴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
그런것을 절망이라고 할까?
난 그동안 내가 어느정도 설교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가는 곳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말해주었다.
그래서였을까? 상처가 더 큰 까닭이...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제대로 못해서 나오지 않겠다는 아이가 생기다니...
지금도 마음이 그리 좋지는 않다.
정말 마음이 아프다..찢어지게..
그 아이가 누굴까?
나로 인해 마음아픈 그 아이가....
나의 교만이 이런 결과를 부른 것같다.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말씀을 듣기 위해서
교회로 몰려올수 있을까?
'학생 한명이 전도사님 설교 재미없다고
안나온다고 그러던데 맘 아프시겠어요...'라고 말씀하셨다.
이게 무슨 말인가?
큰 충격이었다.
내가 맡고 있는 고등부 아이 중에 한명이 그 어머님께
전도사님이 설교를 너무 재미없게 해서
나가기가 싫다고 했다고 한다.
그말이 그 전도사님께 전해진것이었다.
그 아이가 누굴까?.....
너무나 안타까운 마음에 갑자기 쓸쓸해졌다.
정말 가슴이 무너지는 느낌이었다.
그런것을 절망이라고 할까?
난 그동안 내가 어느정도 설교는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가는 곳마다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말해주었다.
그래서였을까? 상처가 더 큰 까닭이...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제대로 못해서 나오지 않겠다는 아이가 생기다니...
지금도 마음이 그리 좋지는 않다.
정말 마음이 아프다..찢어지게..
그 아이가 누굴까?
나로 인해 마음아픈 그 아이가....
나의 교만이 이런 결과를 부른 것같다.
어떻게 해야 아이들이 말씀을 듣기 위해서
교회로 몰려올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