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심각한 분위기

by Fragments 2003. 3. 5.
요즘 북미 관계때문에 불안하시죠?

어떻게 돌아가려고 그러나?

하지만 주님만 붙들고 살면 별일 있어도 뭐...

하지만 우리는 능동적인 주체로 나서야 하는데...

시간되고 능력되는 날 그럴수 있겠죠?

에구구 엉뚱한 이야기만....

여하튼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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