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교회에서 헌금을 낼때에 휴대폰으로 낼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어느 순복음교회에서 휴대폰 결제시스템을 교회에 들여와 헌금을 낼수 있도록 한 것이다.
어느 휴대폰이든 상관없이 예배당에 들어서면서 헌금을 분야별로, 십일조, 주일헌금, 감사헌금...등을 낼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교회에서는 이것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광고를 하고 있단다.
예전에는 이런 현상이 정말로 올까라는 생각에 이런 시대가 오면 말세일거라고 엄청난 거부감을 느끼며 상상만 했었다. 그런데 정말 이런 시대가 오다니...ㅎㅎ
하지만 큰 거부감은 느끼지 못한다. 어느덧 내가 몸담고 있는 이 시대의 문화가 그것을 용납하고 있나보다.
헌금하는 방법의 차이지 본질의 차이는 아니기에 별문제가 될것은 없을것 같다. 하지만 무언가 무언가 알지 못하는 것이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다.
에구...지금은 생각하기 싫다...
어느 휴대폰이든 상관없이 예배당에 들어서면서 헌금을 분야별로, 십일조, 주일헌금, 감사헌금...등을 낼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교회에서는 이것을 많이 이용해 달라고 광고를 하고 있단다.
예전에는 이런 현상이 정말로 올까라는 생각에 이런 시대가 오면 말세일거라고 엄청난 거부감을 느끼며 상상만 했었다. 그런데 정말 이런 시대가 오다니...ㅎㅎ
하지만 큰 거부감은 느끼지 못한다. 어느덧 내가 몸담고 있는 이 시대의 문화가 그것을 용납하고 있나보다.
헌금하는 방법의 차이지 본질의 차이는 아니기에 별문제가 될것은 없을것 같다. 하지만 무언가 무언가 알지 못하는 것이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것은 사실이다.
에구...지금은 생각하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