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는데 눈이 왠말인가
무심하다 무심하다
알지 못할 계절의 마음이여
내 마음이 실타하여
어찌 너를 탓할수 있겠냐마는
그래도
그래도 내 마음을 봄에서 멀어지게 하는
겨울네가 무지 실타쿠나~~
에헤야 디야 상사디야
눈발이라도 짙어야
눈싸움이라도 하는 것인데
가느다란 싸리눈으로 뭘 어찌하란 말이냐
심히 괘씸쿠나
오늘 갈 길이 먼데
너로 인해 마음이 심히 괴롭구나.
어이할꼬 어이할꼬
에헤야 디야 상사디야
우짜꼬 우짜꼬
이런 허심을 무심코 뱉었으니
우야꼬 우야꼬
눈도 오는데
오늘은 그냥 암것도 안하고
내 사랑이나 보러 갈까나~~
어화 디야
쾌지나 칭칭나네
무심하다 무심하다
알지 못할 계절의 마음이여
내 마음이 실타하여
어찌 너를 탓할수 있겠냐마는
그래도
그래도 내 마음을 봄에서 멀어지게 하는
겨울네가 무지 실타쿠나~~
에헤야 디야 상사디야
눈발이라도 짙어야
눈싸움이라도 하는 것인데
가느다란 싸리눈으로 뭘 어찌하란 말이냐
심히 괘씸쿠나
오늘 갈 길이 먼데
너로 인해 마음이 심히 괴롭구나.
어이할꼬 어이할꼬
에헤야 디야 상사디야
우짜꼬 우짜꼬
이런 허심을 무심코 뱉었으니
우야꼬 우야꼬
눈도 오는데
오늘은 그냥 암것도 안하고
내 사랑이나 보러 갈까나~~
어화 디야
쾌지나 칭칭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