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친구 싸이홈을 발견했다...
얼마나 감회가 새롭던지...
정말 시간이 이렇게 흘러가는 구나 싶었다.
그 아이는 초등학교 시골아이인데...
벌써 17년이 흘러버렸으니.....
그때도 미래의 시간에 대해서 생각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때도 조금은 늦었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고
지금도 그렇고...
무엇이든 지금 바로 시작하면 된다...
생뚱맞은 생각.....
얼마나 감회가 새롭던지...
정말 시간이 이렇게 흘러가는 구나 싶었다.
그 아이는 초등학교 시골아이인데...
벌써 17년이 흘러버렸으니.....
그때도 미래의 시간에 대해서 생각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때도 조금은 늦었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고
지금도 그렇고...
무엇이든 지금 바로 시작하면 된다...
생뚱맞은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