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동안 헌금할때 내 이름을 쓰지 않았다.
하나님 앞에서 옳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얽힌 생각은 많다.
하지만 오늘 헌금봉투에 이름을 써서낸다.
내 아내가 이름을 써 놓았다.
왜냐고 물었다.
"약한 자들이 넘어질수도 있잖아요.."
그래...그럴수도 있으리라..
처음 예수 믿을때는 내가 그 약한자였기에 난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었고,
나의 모든 행동들은 질주였고 돌파였다.
그러나 난 지금 보살펴주어야 하는 전도사다...
그러기에 어느 성도라도...왜 저 전도사는 헌금도 안해...라고 생각하게 된다면
그건 그 약한자를 넘어뜨릴수 있는 것이다.
이후 얼마동안 이렇게 할지 모르나
일단은 오늘부터 이름을 써서 헌금을 내기로 한다.
하나님 앞에서 옳지 않은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여기에 얽힌 생각은 많다.
하지만 오늘 헌금봉투에 이름을 써서낸다.
내 아내가 이름을 써 놓았다.
왜냐고 물었다.
"약한 자들이 넘어질수도 있잖아요.."
그래...그럴수도 있으리라..
처음 예수 믿을때는 내가 그 약한자였기에 난 보살핌을 받아야 하는 사람이었고,
나의 모든 행동들은 질주였고 돌파였다.
그러나 난 지금 보살펴주어야 하는 전도사다...
그러기에 어느 성도라도...왜 저 전도사는 헌금도 안해...라고 생각하게 된다면
그건 그 약한자를 넘어뜨릴수 있는 것이다.
이후 얼마동안 이렇게 할지 모르나
일단은 오늘부터 이름을 써서 헌금을 내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