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이번주는 정말 바빴다.

by Fragments 2005. 1. 29.
벌써 토요일...한주가 다 지나갔다...
이제 조금 있으면 오후3시 청년부 기도모임
거기 갔다가 오면 내일 주일...한주의 시작

이번주에는 많은 일들 가운데 바쁘게 지나갔다.
이번 한주동안 새벽기도회 인도했고
지방에 2번 다녀왔고 오다가 차 부서지고
금요철야 있었고, 교회에서 잤고
오늘 청년 기도모임 있고...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안되는것 고장난것...등이 많고
그대로 새벽을 깨우면서 영은 피곤치 않았다.
늘 기도에 힘쓰며 살아야 함을 다시 한번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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