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바퀴와 전쟁중...

by Fragments 2004. 8. 7.
요근래 글도 못쓰고....
무엇때문에 그리 바빴는지....하지만 많이 바빴습니다. ㅎㅎ

요근래는 집에서 바퀴와 한바탕 놀고 있습니다.
얘네들이 바퀴제거약 2통을 사서 다 뿌려도 죽지를 않고 돌아다니니...
희가 싱크대 문만 열면 그곳에서 놀고 있는 두세마리의 바퀴들이 보인답니다. 그 덕분에 맨처음엔 소스라치게 놀라던 희가...요즘엔 의연하게
그것들을 처리한답니다. ㅎㅎ

그런데 바퀴약이 정말 안좋긴 한가봅니다.
머리가 띵하고
어제는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했거든요....

바퀴가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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