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저 오늘부터 백수입니다.

by Fragments 2004. 2. 25.
어제까지 그동안 하던 학교 사이버강의일 마치고
오늘부터는 집에서 빈둥빈둥 놀고 있습니다.
이렇게 편하게 있다니..ㅎㅎ 정말 좋군요.
하지만 나이 먹어서 쉰다는 것은 왠지...느낌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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