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까지 학교에서 일하고 내일은 마지막 점심이 있고
그 다음날부터는 쉽니다....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1년간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생각하면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
이제 신대원 입시도 준비해야 하고
결혼식 준비도 해야 하고 많이 바빠질것 같습니다.
그동안 거의 무감각모드에서 놀다가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잘 되겠지요?
벌써 1년이 흘렀다니요.
정말 시간이 빠릅니다.
오늘은 이곳저곳 홈페이지 들어가며 시간을 보낼것 같은데
그냥 부러운것 뿐입니다. 날씨가 쾌쾌한것도 아닌데...
왠일인지...너무나 제 자신이 초라하고 그러네요.
그동안에 너무나 잘 못해온것 같고...
이루어놓은 것도 없이....
친구들에게 연락도 제대로 못하고
나 혼자서 살기에 아둥바둥 한것 같은..
그냥 이런 날이 있다고 믿고 싶지만
사실은 내가 정말 이런 삶을 살아왔다고 한다면
너무나 슬플것 같습니다.
왜 이리 비교가 되고 한없이 초라해보이는지....
주님만이 위로가 되어주시겠지요.
미워도 싫어도 사랑할수밖에 없는 아들이니까...
그 다음날부터는 쉽니다....
얼마나 감사했는지요.
1년간 하나님께서 어떻게 인도하셨는지를 생각하면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
이제 신대원 입시도 준비해야 하고
결혼식 준비도 해야 하고 많이 바빠질것 같습니다.
그동안 거의 무감각모드에서 놀다가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잘 되겠지요?
벌써 1년이 흘렀다니요.
정말 시간이 빠릅니다.
오늘은 이곳저곳 홈페이지 들어가며 시간을 보낼것 같은데
그냥 부러운것 뿐입니다. 날씨가 쾌쾌한것도 아닌데...
왠일인지...너무나 제 자신이 초라하고 그러네요.
그동안에 너무나 잘 못해온것 같고...
이루어놓은 것도 없이....
친구들에게 연락도 제대로 못하고
나 혼자서 살기에 아둥바둥 한것 같은..
그냥 이런 날이 있다고 믿고 싶지만
사실은 내가 정말 이런 삶을 살아왔다고 한다면
너무나 슬플것 같습니다.
왜 이리 비교가 되고 한없이 초라해보이는지....
주님만이 위로가 되어주시겠지요.
미워도 싫어도 사랑할수밖에 없는 아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