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무리해서 PPC를 장만했습니다.
PPC가 무엇이냐면 포켓 피시의 약자입니다.
PDA보다 조금더 컴퓨터쪽에 가깝다고 할수 있죠..
예전부터 내가 피디안(PDA를 사용하는 족속..ㅎㅎ)이 될것을 직감하기는 했지만, 이렇게 빨리 올줄이야...ㅎㅎ
이걸 사서 사용할 형편은 아니었지만,
인생을 여유롭게 살자는 취지로 조금 무리해서
부담이 가더라도..ㅎㅎ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구입을 하고 나서
이것저것 어려운게 한둘이 아니네요.
사용법에 익숙해져야쥐,
프로그램 이것저것 깔아봐야쥐...
에러나면 이런 작업 반복해야쥐...
아마도 한달동안은 요놈에 매달려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요놈 덕분에
버스에서 소설을 읽을수도
음악을 들을수도
영화를 볼수도
또 스케줄 관리...해야 할일 관리
연락처...등을 잘 관리할수 있게 되었고
또
교회내 행사를 언제 어디서든 시간날때마다 살펴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쩔땐 만화까지..ㅎㅎ
그리고 지하철역에서 헤맬필요 없이
어느 출구로 나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어디를 떠나기 전에 지도로 길을 익혀둘수도 있게 되었고...
등등 좋은게 한둘이 아니랍니다.
아~~ 그리고 식당에 밥 먹으러 가서
채널 선택을 맘대로 할수도 있답니다...리모콘이 되거든요..ㅎㅎ
하지만...
가장 중요한 단점은
제가 요놈한테 매달려 있는동안
정신이 황폐해진다는 겁니다.
물론 잠시이겠지만
그래도 전 이런 시간들이 짐스럽게 다가오는게 사실입니다.
두가지를 한꺼번에 못하는지라....
그러고보면
전 성격상으로
하나님만 보고 살다가 죽어야 할
한 눈 팔다가 살 인생은 아닌가봅니다.
사진 찍어서 올리려고 했는데
디카가 없어서....
옆의 분꺼를 빌려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평안하시길...
이제 여유롭게 글을 쓸수 있는걸보니
많이 피로가 많이 풀린것 같죠?
피로 얘기 나와서 하는 말인데
다음부턴 절대로 수련회 강사 안할랍니다.
수련회때 말씀전하는게 이렇게 어려운줄....
사실 이번에는 예전부터 맘먹고 있었던
사경회 형식으로 수련회를 치렀는데
아침저녁으로 말씀듣고
나머지 시간은 모두 노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아침저녁으로 2시간씩 말씀전하는게
보통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수련회때 강사님은 따로 모시고
수련회 진행은 따로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경회때 강사님이 따로 방을 주고 말씀만 전하는지
이제야 알았다는...ㅎㅎ
전하는 그곳에서의 기도와 묵상이 무진장 필요하더라구요...
여하튼...
평안!!!!
PPC가 무엇이냐면 포켓 피시의 약자입니다.
PDA보다 조금더 컴퓨터쪽에 가깝다고 할수 있죠..
예전부터 내가 피디안(PDA를 사용하는 족속..ㅎㅎ)이 될것을 직감하기는 했지만, 이렇게 빨리 올줄이야...ㅎㅎ
이걸 사서 사용할 형편은 아니었지만,
인생을 여유롭게 살자는 취지로 조금 무리해서
부담이 가더라도..ㅎㅎ 구입을 했습니다.
그런데 구입을 하고 나서
이것저것 어려운게 한둘이 아니네요.
사용법에 익숙해져야쥐,
프로그램 이것저것 깔아봐야쥐...
에러나면 이런 작업 반복해야쥐...
아마도 한달동안은 요놈에 매달려 있지 않을까 싶네요.
하지만 요놈 덕분에
버스에서 소설을 읽을수도
음악을 들을수도
영화를 볼수도
또 스케줄 관리...해야 할일 관리
연락처...등을 잘 관리할수 있게 되었고
또
교회내 행사를 언제 어디서든 시간날때마다 살펴볼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어쩔땐 만화까지..ㅎㅎ
그리고 지하철역에서 헤맬필요 없이
어느 출구로 나가야 하는지 알게 되었고
어디를 떠나기 전에 지도로 길을 익혀둘수도 있게 되었고...
등등 좋은게 한둘이 아니랍니다.
아~~ 그리고 식당에 밥 먹으러 가서
채널 선택을 맘대로 할수도 있답니다...리모콘이 되거든요..ㅎㅎ
하지만...
가장 중요한 단점은
제가 요놈한테 매달려 있는동안
정신이 황폐해진다는 겁니다.
물론 잠시이겠지만
그래도 전 이런 시간들이 짐스럽게 다가오는게 사실입니다.
두가지를 한꺼번에 못하는지라....
그러고보면
전 성격상으로
하나님만 보고 살다가 죽어야 할
한 눈 팔다가 살 인생은 아닌가봅니다.
사진 찍어서 올리려고 했는데
디카가 없어서....
옆의 분꺼를 빌려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평안하시길...
이제 여유롭게 글을 쓸수 있는걸보니
많이 피로가 많이 풀린것 같죠?
피로 얘기 나와서 하는 말인데
다음부턴 절대로 수련회 강사 안할랍니다.
수련회때 말씀전하는게 이렇게 어려운줄....
사실 이번에는 예전부터 맘먹고 있었던
사경회 형식으로 수련회를 치렀는데
아침저녁으로 말씀듣고
나머지 시간은 모두 노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아침저녁으로 2시간씩 말씀전하는게
보통이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수련회때 강사님은 따로 모시고
수련회 진행은 따로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사경회때 강사님이 따로 방을 주고 말씀만 전하는지
이제야 알았다는...ㅎㅎ
전하는 그곳에서의 기도와 묵상이 무진장 필요하더라구요...
여하튼...
평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