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랑을 아는 자는"
작자 미상
어머니의 사랑을 아는 자 있는가?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는자는
절대로 망나니 인생을 살수가 없다.
그 사랑을 안다면 절대로 그렇게 살수가 없다.
매일 새벽 힘든 일을 나가시면서도
자고 있는 아들을 위해
정성스레 음식을 장만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안다면...
편하게 느긋하게 살수 있는 연세이신데도
그 남겨진 아들을 위해
힘든 일을 계속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안다면...
시장엘 나가셔도
회사에 있는 아들을 위해
당신보다는 아들의 것에 손이 먼저가는
어머니의 사랑을 안다면...
이 어머니의 사랑을 안다면
결코 세상을 헛되이 살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똑바로 살아가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믿음이 있다 하나
그 믿음은 그들의 명예의 또 다른 이름일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은
결코 부정직한 삶을 살아갈수 없습니다.
그 사랑을 알지 못하기에 그런 것입니다.
자기 몸을 찢어 우리에게 주신
그 사랑을 아는 자가 어찌
사기꾼의 삶을 살겠습니까.
강도의 삶을 살수 있겠습니까?
그가 하나님의 사람인가 아닌가는
그의 행실에서 찾아볼수 있을 것입니다.
바람이 불지만
바람은 그것이 일으켜서 나는 먼지로만 알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행실을 통해서
우리의 그리스도인됨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
작자 미상
어머니의 사랑을 아는 자 있는가?
어머니의 사랑을 깨닫는자는
절대로 망나니 인생을 살수가 없다.
그 사랑을 안다면 절대로 그렇게 살수가 없다.
매일 새벽 힘든 일을 나가시면서도
자고 있는 아들을 위해
정성스레 음식을 장만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안다면...
편하게 느긋하게 살수 있는 연세이신데도
그 남겨진 아들을 위해
힘든 일을 계속하시는
어머니의 사랑을 안다면...
시장엘 나가셔도
회사에 있는 아들을 위해
당신보다는 아들의 것에 손이 먼저가는
어머니의 사랑을 안다면...
이 어머니의 사랑을 안다면
결코 세상을 헛되이 살려고 하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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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똑바로 살아가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에게 믿음이 있다 하나
그 믿음은 그들의 명예의 또 다른 이름일뿐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아는 사람은
결코 부정직한 삶을 살아갈수 없습니다.
그 사랑을 알지 못하기에 그런 것입니다.
자기 몸을 찢어 우리에게 주신
그 사랑을 아는 자가 어찌
사기꾼의 삶을 살겠습니까.
강도의 삶을 살수 있겠습니까?
그가 하나님의 사람인가 아닌가는
그의 행실에서 찾아볼수 있을 것입니다.
바람이 불지만
바람은 그것이 일으켜서 나는 먼지로만 알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우리의 행실을 통해서
우리의 그리스도인됨을 알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