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의 흔적이 모두를 즐겁고 청량감 있게 했구려.
남해바다의 바람 만큼이나 생선회의 감칠맛 만큼이나 포만감이 느껴진다여.
언제인가 사진 한 장 오려 보내야 할텐디..
아직 스캔이 없어서..
새로워진 홈피의 안과밖 모두가 주님을 위한 것이길 항상 원하며..
지금 이루워 지고 있는 그것도(?) 주의 길이길...
무척 행복했다요.
쉬지않고 있음을 보여주어서..
여긴 소록도!.
촬영이 있어 왔다요..
남해바다의 바람 만큼이나 생선회의 감칠맛 만큼이나 포만감이 느껴진다여.
언제인가 사진 한 장 오려 보내야 할텐디..
아직 스캔이 없어서..
새로워진 홈피의 안과밖 모두가 주님을 위한 것이길 항상 원하며..
지금 이루워 지고 있는 그것도(?) 주의 길이길...
무척 행복했다요.
쉬지않고 있음을 보여주어서..
여긴 소록도!.
촬영이 있어 왔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