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휘센1 에어컨 달았다 ^^ 돈있는 사람들만 쓰는 줄 알았던 에어컨!!을 우리집에도 달았다. ㅎㅎ 요 며칠 열대야에 지쳐 도저히 견딜수가 없어서 바로 주문~~ 사실 우리 때문에 살수는 없었고 (사자고 하니 아내 절대 안된다고 거절), 갑자기 시연군의 온 몸에 땀띠가 가득해지는 것을 본 엄마가 아들을 위해 과감히 지르자고 결정을 했다. 역시 이 엄마의 자식 사랑은 정말 대단하다. 앞으로 시연군에 대한 아내의 관심이 어떻게 나타날지 기대된다. 에어컨 가격을 처음으로 조사해보았는데, 비쌀줄로만 알았던 에어컨이 꽤나 쌌다. 벽걸이 형 6평짜리가 선풍기 5대 값 정도~. 아기 자는 방에 잠시 틀어놓을 작은 사이즈로 해서.. 여기저기 알아보니 에어컨에는 설치비가 따로 든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설치비가 기계값의 1/3.. ㅜ.ㅜ 오랜시간 서..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