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었던 사나이1 착한영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 올블로그의 배려로, 블로거들이 모이는 영화시사회에 다녀왔다. 이번달 말에 개봉하는 '슈퍼맨이었던 사나이'를 강남CGV 4층 스타관에서 108분 가량 관람했다. 결혼식 참석차 시작 시간보다 30분 늦게 도착했는데, 김조광수 청년필름 대표가 발제를 하고 있었는데 그 내용중 동의가 되는 부분이 있었다. '영화 제작자들의 가장 큰 마켓인 극장이 잘되어야 하는데, 그러자면 불법 다운로드를 막아야 하고(아니 막지 않는다해도 제작자들에게 돈이 와야 하는데, 사이트 운영자들이 다 가져가고...) 그러나 불법 다운로드를 막는다고 해서 극장 매출로 올라가는 것도 아니고...' 이런 고민을 다운로드 합법화를 통해 해결하겠다는 것이었다. 기존의 2000~3000원 가격이 아닌, 현재 다운로드 사이트에서 200-300원 주고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