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세1 자기가 신을 만들었다는 사람 전철을 타고 가는데 왠 남자분이 5분만 시간을 달라며 정중히 요청하고 말을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하는 말이 예수도 내가 만들었다. 석가모니도 내가 만들었다. 공자도 내가 만들었다. 그런데 이 시간부로 내가 다 죽이겠다. 실제상황이다. 다 쓸모없어서 내가 없애려고 한다. 감사하다. 그러더니 넙죽 절을 하고는 다른 칸으로 가버렸다. 왜 요즘 이런 사람들이 많아지는지...말세인가.. 이 지구상에 아직도 복음이 전해지지 않은 지역이 많은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