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91 사무엘처럼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하기를 아들이 군에서 외출을 나왔다. 해병대 들어가고 4개월만이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아들이 성장한 모습을 볼 수 있어서 참 행복한 시간이었다. 나는 아들이 군대에 간다고 했을때 그 안에서 어떤 변화를 경험할지 기대했다. 그리고 가장 소망했던 기도의 제목은, 그 안에서 하나님을 체험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었다. 사무엘이 종교생활을 하다가 진짜 하나님을 만나는 체험을 했듯이 시연이도 그러한 시간을 군대에서 가지기를 기도했다. 그래서 편안함보다는 더 훈련되는 시간이고 더 생각하고 깨어지는 시간이 되기를 소망했다. 오늘 다시 복귀하는 길에 시연이가 말했다.만약 군대에 들어와서 여러 어려움의 시간을 갖지 않았다면하나님을 이렇게 진실되이 찾을 수 있었을까?이제는 믿음과 체험을 구분할 수 있을것 같다고.이제는 누구에게라..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