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31 함께 말씀 암송하며... 다연이와 시연이를 데리고 카페에 가서 성경암송을 했었을때.아이들과 카페라는 곳에 함께 가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거의 첫시간이었던 것 같다.참 행복했다. 사랑하는 다연이보고싶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