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戀 함께 말씀 암송하며... by Fragments 2026. 8. 23. 본문 집중모드 다연이와 시연이를 데리고 카페에 가서 성경암송을 했었을때. 아이들과 카페라는 곳에 함께 가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거의 첫시간이었던 것 같다. 참 행복했다. 사랑하는 다연이 보고싶다.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삶의 이유 저작자표시 비영리 변경금지 (새창열림) '多戀'의 다른글 현재글함께 말씀 암송하며... 관련글 1년... 더 보고 싶은데 아직도 볼수가 없다. 자녀가 몇명이세요? 죽음은 더이상 아무것도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