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0/182 정치 정치에 관심갖지 않으려고 하지만 어느 입장을 대변하는 포스팅도 하지 않으려고 하지만 생각하면 할수록 정치는 중요하고 그 일을 행하는 사람들은 신물나도록 역겹고... 말씀히 흔하지 않은 시대 가운데 사무엘서 초반부를 보면,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부르시는 장면이 나온다. 그런데 그 장면을 유심히 살펴보면, 하나님이 사무엘을 찾으시고 말씀하시는데 사무엘은 그걸 모른다. 즉 누가 자신을 부르고 있는지를 모르고 있다. 왜냐하면 그 당시에는 하나님의 말씀이 흔하지 않은 시대였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잊어버린지가 하도 오래되어서 흔하지 않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말이 사무엘서에 기록되어 있다는 것은 참으로 유감스런 일이다. 엘리 제사장이 책임지고 있던 그 시대를 그렇게 평가해놓았다니 그건 엘리에 대한 수치가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그런데 그걸 증명하기라도 하듯이, 사무엘을 부르시는 하나님의 모습이 나타나고, 그 뒤에 하나님의 뜻을 엘리가 사무엘에게 묻는 웃지 못할 형국이 연출되고 있다. 자신의 미래에 대한 이야..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