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2/222 오늘 선발대 갑니다. 물주기사역 선발대로 출발합니다. 오늘부터 토요일까지는 저 보기 힘듭니다. ^^ 후원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평안하십시오. 눈내리는 아침...쭈가 선사하는 시조 한편 ㅋㅋ 봄이 왔는데 눈이 왠말인가 무심하다 무심하다 알지 못할 계절의 마음이여 내 마음이 실타하여 어찌 너를 탓할수 있겠냐마는 그래도 그래도 내 마음을 봄에서 멀어지게 하는 겨울네가 무지 실타쿠나~~ 에헤야 디야 상사디야 눈발이라도 짙어야 눈싸움이라도 하는 것인데 가느다란 싸리눈으로 뭘 어찌하란 말이냐 심히 괘씸쿠나 오늘 갈 길이 먼데 너로 인해 마음이 심히 괴롭구나. 어이할꼬 어이할꼬 에헤야 디야 상사디야 우짜꼬 우짜꼬 이런 허심을 무심코 뱉었으니 우야꼬 우야꼬 눈도 오는데 오늘은 그냥 암것도 안하고 내 사랑이나 보러 갈까나~~ 어화 디야 쾌지나 칭칭나네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