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261 설교때에 예화사용 예전 하나님을 사모하는 시절(?). 하나님에 관해 모든 것이 궁금해서 강대상 앞의 목사님이, 전도사님이 하나님이란 한 단어만 말해도 눈물이 나오는 시절... 참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이 있었다. 그것은 다름아닌 목사님들의 설교때의 예화사용문제였다. 단지 예화사용이 아니고, 말씀을 읽고는 말씀과는 관계없는 좋은글(?), 유익한글(?), 재밌는글(?)을 말씀하시는 것이 마음에 걸렸었다. 난 하나님에 대해서 궁금하고 하나님이 무엇이라 말씀하시나가 궁금한데, 하나님이 주어가 되는 문장은 거의 들려지지 않았고, 어떤 사람이 어떤 일을 겪었는데...~~~~이렇게 시작하고 마치는 것이었다. 그것때문에 한동안 이런 다짐을 하곤 했다. 내가 만약 저 앞에 서게 되면, 예화따위는 말하지 않을것이라고.... 오직 하나님말씀만..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