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10/051 희가 88열차를 타다 10월3일 개천절, 하늘문이 열린날... 희가 어린이대공원에서 88열차를 탔습니다. ^^ 무서운 영화라고는 도저히 못보는 희 그래서 희를 만난 후로는 공포영화, 액션영화를 보지 못했음... 정신건강에 좋은것 같아서..긍정적..ㅎㅎ 내 주특기는...깜짝 놀래키기.. 그런데 희는 놀라는것 싫어해서... 하긴....며칠전에...임신하신 선생님 놀래켜서 간떨어질뻔... 이런 특기는 앞으로도 자제해야 할듯...ㅎㅎ 여하튼 개천절 희와 함께 어린이대공원에서 자연이 내뿜는 시원한 공기 맡으며 유쾌한 데이트를 했습니다. 정말 한가하게 말이죠. 그런데 그냥 지나가는 말로 놀이기구를 타야 한다고..우겼죠.. 그래서 딱 한가지만 타기로 하고..들어갔는데 우선은 회전목마로 시작.....ㅎㅎ 나중에는 날으는 그네 타자고 했는데..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