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5/272

내가 부러운 몇몇 사람들 나는 몇몇 사람이 참 부럽습니다. 정말 부러워서 강한 열등감에 사로잡혀 살때도 많습니다. 내 인생이 저러했으면...하는 소망이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로 올려지는 그날이 오기를... 1. 하나님께 기도드리기를 쉬지 않는 사람 2. 항상 온유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의 시선을 보내는 사람 3. 게으르지 않고 자신을 지켜 일을 이루는 사람 4. 지치고 낙심한 사람에게 하나님의 사랑과 희망을 전해주는 사람 5. 기타와 피아노로 언제나 즐거운 찬양을 마음껏 할수 있는 사람 6. 병들고 아픈 사람에게 하나님의능력으로 치유하여 화평을 전하는 사람 7. 분쟁이 있는 곳에 평화를 심어주는 사람 8. 만나는 사람마다 주의 복음을 전하고 확인하는 사람 10. 사람들을 좋아해서 만나는 사람마다 즐거운 대화를 이끌어 낼수 있는 ..
여자(아내)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말 1. 당신 몸매 좀 가꿔. 2. 하루 종일 뭐 했어? 3. 애들이 왜 저 모양이야? 4. 내가 눈이 삐었지. 5. 왜 그리 멍청해? 6. 당신도 돈 벌어 봐. 7. 누가 장모 딸 아니랄까봐. 8. 화장품 발라보면 뭘해. 그게 그 얼굴이지. 9. 당신 요즘 몸무게가 얼마야? 10. 세수는 했어? 11. 아무것도 모르면 가만히 있기나 해. 12. 당신이 뭘 안다고 그래? 13. 그만둬. 14. 당신 아니라도 돼. 15. 뭐가 그렇게 말이 많아? 16. 친구들이 당신보고 뭐라고 하는 줄이나 알고 있어? 17. 입 닥치고 밥이나 해. 18. 당신 해준 게 뭐가 있어? 19. 제발 주제파악이나 하고 살아. 20. 백 번 말해도 소용없잖아.. 21. 당신 말할 때 생각이나 하고 말하는 거야? 22. 짜는 소리좀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