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19 아이들에게 좀 더 재미있고..은혜로운 하나님의 말씀을 들려주고 싶지만.. 항상..어떻게 해야 좋을지..고민이 되네요.. 전..이번 년도부터 1학년부터 6학년 아동부 전도사 사역을 나가게 됐는데.. 너무 부족한 점들이 많아..무척이나 헤매고 있답니다..ㅜㅜ 형..저도 언젠가는 잘 할 날이 오겠죠??? ^^v 화이팅이에요..!! 주기도문이 이렇게 짧게 ?? 인터넷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짧고 굵게 살아가고픈 우리... 주기도문도 짧게하자!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를 아래처럼 줄였다고 한다. dad@hvn 말되죠? 하지 말아야 할일 난 가끔 나의 거룩한 주께 대한 충성심으로 주일에 빠지는 교사나 아이들에게 무지막지한 권고(?)를 해왔다. 이유는 그가 하나님과 온전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전도사로서의 도움을 주는 것이었다. 기도해야 하고 말씀봐야 하고 술먹지 말아야 하고 담배피지 말아야 하고 주일에 빠지지 말아야 하고 제사지내지 말아야 하고 등등등..... 수없는 권고를 나는 해왔다. 그것이 좋은 길이라고 확신에 차서 그래왔다. 그러나 나는 내가 그렇게도 싫어하던 본질이 아닌 형식을 떠들어대는 입방정맞은 자의 모습을 취하고 있었다. 난 내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평안이 좋아서 그분이 주시는 생명이 좋아서 술을 담배를 멀리했고 하나님을 섬기는데 다른 잡신들에게 고개숙이는 것이 싫어서 제사를 거부했다. 또한 하나님 말.. 심각한 분위기 요즘 북미 관계때문에 불안하시죠? 어떻게 돌아가려고 그러나? 하지만 주님만 붙들고 살면 별일 있어도 뭐... 하지만 우리는 능동적인 주체로 나서야 하는데... 시간되고 능력되는 날 그럴수 있겠죠? 에구구 엉뚱한 이야기만.... 여하튼 평안하시길.. 이전 1 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