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03/301 더 사랑할수 밖에 없는 이유 요즘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많이 깨닫는 시간들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이 얼마나 사랑하시며,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렇게 했을때 하나님이 느꼈을 심정에 대해서 많이 동감하게 되는 사건들을 겪고 있다. 내가 아는 어느 부부는 딸아이 첫째와 남자아이 막내 둘을 두고 있다. 막내 아이는 매우 산만하고 개구장이이고 말썽장이이고 성질도 잘 부린다. 그런데 부모는 그 아이를 향해서 그렇게 혼내지 않는다. 나는 그 모습이 이해가 되지 않았다. 잘못은 막내가 했는데 첫째 아이가 더 야단을 맞는 그 상황을 이해할수 없었다. 후에 그 어머니가 나에게 막내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막내는 태어날때 약간의 장애를 가지고 태어났단다. 그래서 수술을 하고 나서야 다행히 건강을 찾을수 있었는데, 그것이 아픔이 되어 가슴속에 남아 있..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