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길을 가는데 우체국 차가 보였다.
그 차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른 단어....
구동백과 제비들~~
내 정신이 이렇다.
아니다. 내 책임도 있지만, 미디어의 무시무시한 힘 때문이다. ㅎㅎ
매순간 각인시키고 인정하게 만들어 길가다가도 생각나게 하는 대단한 힘.
그 차를 보면서 자연스럽게 떠오른 단어....
구동백과 제비들~~
내 정신이 이렇다.
아니다. 내 책임도 있지만, 미디어의 무시무시한 힘 때문이다. ㅎㅎ
매순간 각인시키고 인정하게 만들어 길가다가도 생각나게 하는 대단한 힘.
네이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