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와 '이글아이'를 봤다.
이번 뉴스레터 꼭지 글이어서 관련 번역글 보고 관심이 있었는데
친구가 밥도 사주고 영화도 보여주었다.
덕분에 몸 아픈 아내는 처가에 홀로~~~ㅜ.ㅜ (여보 미안 ^^)
스포일러가 되기는 싫으니 보고 나서 느낀 점 하나는,
현실적으로 가능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고로 섬뜩하다.
누군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내내 재미있었다.
하지만 친구는 별로 였던 것으로 보아 성향이 다른 듯.
나와 성향이 다른 사람이라면 싫어할 영화니 주의하기 바람 ^^
이번 뉴스레터 꼭지 글이어서 관련 번역글 보고 관심이 있었는데
친구가 밥도 사주고 영화도 보여주었다.
덕분에 몸 아픈 아내는 처가에 홀로~~~ㅜ.ㅜ (여보 미안 ^^)
스포일러가 되기는 싫으니 보고 나서 느낀 점 하나는,
현실적으로 가능한 이야기가 아닌가 싶다.
고로 섬뜩하다.
누군가 당신을 지켜보고 있다.
내내 재미있었다.
하지만 친구는 별로 였던 것으로 보아 성향이 다른 듯.
나와 성향이 다른 사람이라면 싫어할 영화니 주의하기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