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에 빵집에서 케잌을 하나 구입했다.
그런데 1000원이 모자라서...내일가져다 드려도 될까요? 했더니..그러란다.
그리고 빵도 2개나 집어 주면서....
기분좋게 케잌을 샀다.
그 다음날 1000원을 들고 빵집엘 찾아갔다.
아저씨는 안계시고 아줌마만 계셨다.
그래서 어제 케잌 사간 사람인데 1000원을 안드리고 갔었거든요..
그래서 1000원...하면서 돈을 내밀었다.
그 순간 환하게 밝아지며 고맙다는 말을 하시는 아줌마...
뭐가 그리 고마운걸까...
고맙다는 말을 5번정도는 한것 같다.
오히려 고마운건 나인데...왜 고마운걸까..
그래서 제가 오히려 고맙고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왔다.
아마도 아줌마는 그 천원...그냥 떼먹지 않고 가져다 준것이 고마웠나보다.
그 아저씨도 그냥 1000원쯤이야..생각했나보다.
사람이 신뢰를 지킨것 하나로 그렇게 기뻐할수 있다니...음...
이 땅에서 배은망덕하게 살아가고 있는 영혼 한명이
아버지 하나님을 다시 찾아 회개하고 돌아올때
하나님은 얼마나 기뻐하실꼬...^.^
그런데 1000원이 모자라서...내일가져다 드려도 될까요? 했더니..그러란다.
그리고 빵도 2개나 집어 주면서....
기분좋게 케잌을 샀다.
그 다음날 1000원을 들고 빵집엘 찾아갔다.
아저씨는 안계시고 아줌마만 계셨다.
그래서 어제 케잌 사간 사람인데 1000원을 안드리고 갔었거든요..
그래서 1000원...하면서 돈을 내밀었다.
그 순간 환하게 밝아지며 고맙다는 말을 하시는 아줌마...
뭐가 그리 고마운걸까...
고맙다는 말을 5번정도는 한것 같다.
오히려 고마운건 나인데...왜 고마운걸까..
그래서 제가 오히려 고맙고 감사드린다고 전하고 왔다.
아마도 아줌마는 그 천원...그냥 떼먹지 않고 가져다 준것이 고마웠나보다.
그 아저씨도 그냥 1000원쯤이야..생각했나보다.
사람이 신뢰를 지킨것 하나로 그렇게 기뻐할수 있다니...음...
이 땅에서 배은망덕하게 살아가고 있는 영혼 한명이
아버지 하나님을 다시 찾아 회개하고 돌아올때
하나님은 얼마나 기뻐하실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