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윤 박사 세미나 홍보때문에 목신 기자들과 함께 장신대를 찾았다. 갑자가 내린 폭우때문에 원래 같이 가지 않고, 다른 곳에 가야 할 두분의 목사님이 합류했다. 1시간 정도를 돌며 전단지를 나눠주었는데, 신청은 겨우 30명....
오랫만에 찾아온 장신대여서인지 식당 문이 멋지게 변해 있었다...마침 직원을 앞에서 만났는데 돈 많이 들었다고 한다. ㅎㅎ
점심시간에 돌리다보니 배가 고프기 시작했다. 하지만 임무를 끝까지 완수하고, 함께 한 네명이 식사를 하러 학교 안에 있는 민토에 갔다. 장신대 민토는 특별히 5000원이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점심 메뉴가 정해져 있어서 주문했는데, 맛있는 닭요리...
이 맛있는 음식과, 풍부한 차, 그리고 빵까지..감동해서 아무말도 못하시는 목신의 홍목사님과 김목사님 ㅎㅎ
이렇게 다 먹고도 5000원!!
맛있게 먹고서 우리를 데려다주신 목사님의 고마움에 보답하고자 홍목사님 구역도 함께 돌아주었다. 방배총신..방배역에 있는 기독신학 대학교. 여긴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군데군데 놓아주고 게시판에 붙이고...
그렇게 하고 회사에 돌아오니 왜이리 피곤한지... 정말 운동이 필요한가 보다...
오랫만에 찾아온 장신대여서인지 식당 문이 멋지게 변해 있었다...마침 직원을 앞에서 만났는데 돈 많이 들었다고 한다. ㅎㅎ
점심시간에 돌리다보니 배가 고프기 시작했다. 하지만 임무를 끝까지 완수하고, 함께 한 네명이 식사를 하러 학교 안에 있는 민토에 갔다. 장신대 민토는 특별히 5000원이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기 때문에...
점심 메뉴가 정해져 있어서 주문했는데, 맛있는 닭요리...
이 맛있는 음식과, 풍부한 차, 그리고 빵까지..감동해서 아무말도 못하시는 목신의 홍목사님과 김목사님 ㅎㅎ
이렇게 다 먹고도 5000원!!
맛있게 먹고서 우리를 데려다주신 목사님의 고마움에 보답하고자 홍목사님 구역도 함께 돌아주었다. 방배총신..방배역에 있는 기독신학 대학교. 여긴 사람들이 많지 않아서 군데군데 놓아주고 게시판에 붙이고...
그렇게 하고 회사에 돌아오니 왜이리 피곤한지... 정말 운동이 필요한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