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무언가 몽롱한 기억이 있다...
그런데 아침을 먹다가 희가 모기를 발견하고는 기억이 되살아났다.
바로 모기!!!! 주인공이 모기였다.
내사랑 희는 모기에 물리면 유난히 괴로워 한다..ㅋㅋ
그래서 모기가 한마리라도 보이면 꼭 잡아야만 잠을 잔다.
어찌나 강한 의욕을 보이던지
결혼전에는 왜 그러나 싶을 정도 였다. ㅎㅎ
그런데 오늘 새벽...잘 기억도 나지 않는 새벽에...그 일이 있었다.
무언가 휙휙 움직이는 느낌(?)에 눈을 떴는데
내사랑 희가 파리채를 들고 이쪽, 저쪽으로 휙휙 날라다니는게 아닌가?
이게 꿈인가..생시인가...하여 자세히 보았는데...
분명 내사랑 희였다.
희가 자고 있는데 모기가 팔을 물었던 모양이다...그래서 잠을 자지 못하고
그 모기를 잡고 자야 한다고 그렇게...ㅋㅋㅋ
그 뒤로 기억이 없다...그래서 잡았는지 못잡았는지 모른다..
그런데 오늘 아침 희의 엄청난 솜씨를 보고
분명 잡고 잤을거란 생각을 해본다.
무슨 일이 있었느냐하면.....
희가 싱크대를 청소하고 있었다...락스를 뿌리며....그런데
그 락스를 한번 뿌렸는데 싱크대 벽에 붙어있는 커다란 모기 한마리가
즉사했던 것이다...........
그 대단한 솜씨에 나를 보며 미소짖는 희.....ㅋㅋㅋ
설마 희가 드라큐라~~~~~~???
그런데 아침을 먹다가 희가 모기를 발견하고는 기억이 되살아났다.
바로 모기!!!! 주인공이 모기였다.
내사랑 희는 모기에 물리면 유난히 괴로워 한다..ㅋㅋ
그래서 모기가 한마리라도 보이면 꼭 잡아야만 잠을 잔다.
어찌나 강한 의욕을 보이던지
결혼전에는 왜 그러나 싶을 정도 였다. ㅎㅎ
그런데 오늘 새벽...잘 기억도 나지 않는 새벽에...그 일이 있었다.
무언가 휙휙 움직이는 느낌(?)에 눈을 떴는데
내사랑 희가 파리채를 들고 이쪽, 저쪽으로 휙휙 날라다니는게 아닌가?
이게 꿈인가..생시인가...하여 자세히 보았는데...
분명 내사랑 희였다.
희가 자고 있는데 모기가 팔을 물었던 모양이다...그래서 잠을 자지 못하고
그 모기를 잡고 자야 한다고 그렇게...ㅋㅋㅋ
그 뒤로 기억이 없다...그래서 잡았는지 못잡았는지 모른다..
그런데 오늘 아침 희의 엄청난 솜씨를 보고
분명 잡고 잤을거란 생각을 해본다.
무슨 일이 있었느냐하면.....
희가 싱크대를 청소하고 있었다...락스를 뿌리며....그런데
그 락스를 한번 뿌렸는데 싱크대 벽에 붙어있는 커다란 모기 한마리가
즉사했던 것이다...........
그 대단한 솜씨에 나를 보며 미소짖는 희.....ㅋㅋㅋ
설마 희가 드라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