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내 모교회 성현교회엘 갔다.
노회고시를 보기 위해서 세례증명서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뜻하지 않게 청년들을 보게 되었다.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예전의 신앙생활을 함께 했던 즐거운 시간들이 생각이 났다.
얼마나 행복했는지...
전도사가 되면서
아쉬운게 있다면
한창 젊은 나이에 청년들과 함께 성경공부도 하고
삶을 나누고 싶은데
전도사로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 축가를 불러주고 싶다고 그런다.
참으로기뻤다....
희와 난 축가를 불러주고 싶다는 사람들이
나오면 그 사람들에게 부탁을 하자고
축가 부탁은 하지 않고 있었는데
마침 축가를 해주고 싶다는 말을 해주어
감사하게도 ^^
그리고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해주겠다는 말을 해주어
역시...함께 신앙생활을 한 ....뿌듯함...
노회고시를 보기 위해서 세례증명서가 필요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뜻하지 않게 청년들을 보게 되었다.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면서
예전의 신앙생활을 함께 했던 즐거운 시간들이 생각이 났다.
얼마나 행복했는지...
전도사가 되면서
아쉬운게 있다면
한창 젊은 나이에 청년들과 함께 성경공부도 하고
삶을 나누고 싶은데
전도사로서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 축가를 불러주고 싶다고 그런다.
참으로기뻤다....
희와 난 축가를 불러주고 싶다는 사람들이
나오면 그 사람들에게 부탁을 하자고
축가 부탁은 하지 않고 있었는데
마침 축가를 해주고 싶다는 말을 해주어
감사하게도 ^^
그리고 너무나 기쁜 마음으로 해주겠다는 말을 해주어
역시...함께 신앙생활을 한 ....뿌듯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