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우리시대의 자화상...본질이 아닐지언정...생각하게 만드는..ㅜ.ㅜ

by Fragments 2003. 6. 19.
#1 세상에 발딛고 사는























#2 그 어떤 사람도























#3 당신들의 기도를 받을 수 없을만큼



















#4 의미없는 사람은 없다고 들었다.























#5 당신들이 기도하는 것처럼




















#6 저 위에 누군가가 보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면..




















#7 내게도 나누어 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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