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ㅡㅡ;; 글적글적...

by Fragments 2003. 6. 12.
헷, 제가 너무 오랜만에 왔나봐요..
글쎄..
이렇게 바뀐 줄 몰랐네요.
너무 좋아요.
전보다 깨끗하고 정돈된 느낌.

종신이는 잘 지내는건가?

둘의 사진을 보니 참 잘어울리고
행복해보입니다.
나도 빨리...^^;;

길주오빠, 종신이
모두 건강하고 늘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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