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희~그녀에게선 향기가 난다...ㅎㅎ

by Fragments 2003. 5. 25.



 

누군가 내 이름 부를 때면
예수의 향기가 난다고 했으면 좋겠네
때론 사망의 향기가 때론 생명의 향기가

내가 지나간 자리에는 언제나
예수의 꽃이 피었으면 좋겠네
샤론의 꽃 예수 백합화와 같은 예수

누군가 나를 기억한다면
예수의 영광이 눈에 서렸으면 좋겠네
샤론의 꽃 예수 백합화와 같은 예수

누군가 내 이름 부를 때면 예수의 향기가
난다고 했으면 좋겠네

때론 사망의 향기가 때론 생명의 향기가×2
샤론의 꽃 예수 백합화와 같은 예수×2

*매주 토요일이면
용두2동에 그녀의 향기가 퍼지는 이유??!!! ㅎㅎㅎ
-----------------오랫만에 올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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