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며 살아가며/이런저런생각

바자회에서 옷 샀어요...

by Fragments 2003. 4. 28.
오늘 학교에서 바자회를 하더군요.
누가 신발을 30만원짜리 3천원에 사왔다고 무지 자랑을 해서 함께 나갔답니다.
가서 청바지랑 양복 상의, 하의, 그리고 어느 사모님이 잘 어울린다고 겨울 쟈켓 하나 줘서
모두 4천원에 다 사왔습니다.
ㅎㅎㅎ

얼른 집에 가서 입어봐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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